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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7 09: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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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의 음주운전으로 삼진아웃과 범죄자로 낙인 찍혔던 강정호가 미국 비자가 발급됐다.


27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강정호가 취업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 재입국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피츠버그 구단측 또한 "강정호가 미국 비자를 발급받고 피츠버그로 돌아온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강정호의 비자 발급 소식에 일부 네티즌들은 "3번의 음주운전 범법자에게 어떻게 비자가 발급되지", "음주운전도 끝내는 배려해주고 비자발급이 되는구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주길", "정신 차리고 야구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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