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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5 21: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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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집 학대나 아이돌보미 학대등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네요. 꽃보다 약한 피같은 아이들을 왜 그렇게들 못살게 구는걸까요? 대한민국 출산률도 점점 감소해서 고령화 사회로 가는 이 시점에 어린아이들을 우리집 아이가 아니여도 꽃같이 금같이 돌봐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흠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시작했냐구요? 바람잘날 없는 우리집에 또 무슨일이 있었지요. 오늘 아침 우리집 최고서열! 애교 뿜뿜! 엄마, 아빠를 쥐락펴락! 새로 다니게 된 원에서도 단 이틀만에 선생님의 최애제자로 등극하신 4살 아드님께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예요.


아드님의 그 이야기에 일단 제머리 뚜껑이 열리고 심장이 두근두근하다 못해 심각한 펌프질 으악! 지금 생각해도 어질어질~



제가 너무 놀랐었기 때문에 서두가 길어지네요. 하여튼 제가 그만큼 놀랐던 그 이야기는 바로 원에서의 폭력 문제였어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세월아 네월아~ 선비처럼 느릿느릿 아침식사를 하던 우리집 최고서열 4살 아드님이 식사를 끝마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지뭐예요.


흠! 어린이집을 안가겠대요! 뜨악! 요근래 집도 옮겼고, 아이적응기간 동안 휴직하고 있는데, 내가 잠시 쉬고 있는걸 눈치채고 그러나? 아니면 밖이 추우니까 나가기 귀찮은가?


그래, 나도 가끔 출근 안하고 싶은 날이 있었어. 나도 늦게까지 자고 싶은 날이 있었으니까 얘도 그런 시기인가? 속으로 여러가지 이유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침착하게 물어봤지요. 이유가 뭐야? 선생님과 친구들이 기다리는데, 사실, 아이 입에서 절대 나오지 않길 바라는 한가지가 있었지만 묻지 않았구요.



그런데 그런데! 정말 듣기 싫었던 말을 하네요. 아이는 뜻밖에 친구들에게 맞았답니다. 선생님도 자기를 돌봐주지 않았답니다. 4살 우리집 금쪽같이 귀한 아드님이 어린이집에서 집단구타? 선생님께 전화할까말까, 새로 이사하고 나름 신경써서 친구들간식까지 챙겨보냈는데, 돌아오는 이야기는 잘지내요.


재밌어요가 아닌 어린이집 학대? 폭행? 침착하자. 침착하자. 아이에게 정황을 더 들어보기로하고 이것저것 물어봤어요.


“맞기 전에 어떤 일이 있었니?”, “장난감가지고 놀고있었어.”장난감으로 다퉜구나?”, “아니” 니가 친구가 가지고노는 장난감을 뺐었구나?”, “아니, 장난감이 아니고 물마시고 있었어.” “응? 물? 그럼 물마시는데 건드렸니?, “아니, 그림그리고있었어."응?" (먼가 이상해지기 시작했지요. 얘가 왜이리 횡설수설해)



눈치 채셨나요? 어린이집 문제로 심각해졌던 제가 평소 그런질문을 자주했나봐요. 누가 때린적은 없냐며, 때리는건 나쁜거니까 절대 비밀로하지 말라며 등등 어린이집에 가기 싫던 4살 꼬마가 오늘 아침 하필 그 생각이 나서 제게 거짓말아, 원에서 있던일을 일단 아니니 안심했지만 두번째 충격은 4살아이의 가짜이야기 이 나이에 원래 이런것도 하나요? 자연스러운 건가요? 육아는 갈수록 고민과 미션을 주는 그런 느낌이예요.


집을 옮기면서 원도 같이 옮겼기 때문에 아이생활에도 변화가 있을만한 시기였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환경 잘 적응하고 있는지 엄마의 촉을 세우고 있었는데 이아이 정말 절묘한 타이밍에 흑흑 속은 제가 바보같기도, 하여튼 새로간 원에서 아무일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아이도 낯선 곳으로 생활하는 곳을 옮기고, 저희 집도 2주전에 새로운 곳으로 옮기게 되었어요. 지역을 아예 먼 곳으로 옮긴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나름의 큰일이라 생각이 들어 주변엄마들에게 동작구포장이사 추천을 받고, 행복을 가득채울 새 보금자리로 오게 되었지요.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지만 살던집을 떠나 새로운 집에 가는건 매우 설레는 일이지만 엄마들에겐 매우 힘든 일이랍니다.



새로가는 집까지 우리 짐들을 안전히 옮겨줄 업체를 골라봐야겠죠? 동작구포장이사 비용에 관한 무료견적을 이곳저곳 받아봅니다.


같은 짐, 같은거리인데도 천차만별인 가격! 헐, 왜 그런지 궁금해지길래 우리집 척척박사님 친청엄마께 전화찬스 걸어봤어요. 따르릉~ (어우 옛날사람 느낌!)



참고로, 우리 친청엄마는요, 저를 나이만 먹었지 세상물정 모른다고 구박하시지만 알려주실 건 다 알려주십니다. 또 세상사는 모든 팁은 다 가지고 계신 분인거 같아요.우리 엄마왈, “그것도몰라? 업체마다 당연히 다르지.


일단, 주변에서 동작구포장이사 추천을 받아. 싹~받아서무료견적을 받아. 다받아! 그리고 견적봐주는 사람에게 일하는 사람이 일용직 근로자인지, 정규직 근로자인지 꼭 물어봐.


하던사람이 잘하지 쌩초보가 와서 너희집 침대를 어떻게 실어줄꺼야?”우와! 역시! 우리엄마 최고! 솔직히 저는 견적보러 오시면 가격만 들었어요. 하하하 그 차이말고는 정말 몰랐죠.


누가오는 지에 대해선 관심없고, 무슨 차이인지 하나도 몰랐거든요. 이제라도 알았으니 됀거 같아요. 흐흐흐



우리엄마 말대로 나름 따져봅니다. 모든 동작구포장이사 비용 견적을 쫙- 받았구요. 금액이 너무 작은 곳은 정직 허가를 받은 업체인지, 정규직 직원들이 올 수 있는지, 울 엄마께 배운 꿀팁으로 비교를 해봅니다.


원래 잘 알던 사람마냐 유창하게 질문을 해댔지요^. 혹시, 정식 정식등록된 업체인건 확실한가요? 오시는 팀들은 어떤분들인가요? 컨트롤c , 컨트롤v 하듯 똑같이 질문했지만 뿌듯뿌듯~왜냐하면, 엄마의 말대로 그런차이가 업체마다 있더라구요.


엄마! 나 잘했쪄여~! 이것만 물어봐도 즉시 차이남을 느낄 수 있었네요. 보통 집안의 가구나 가전은 고가이고 혹시라도 파손되면 문제가 되니 기왕이면 오랫동안 경험레벨을 쌓으신 정규직 직원이 오시는게 좋겠지요.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정보였어요.



제가 어릴적에는 저희 엄마, 아빠께서 일주일내내 준비를 했어요. 동네 곳곳을 다 돌아다니며 종이상자들을 주워 모으는게 한달전부터 시작되었었고, 잘 안쓰는 물건부터 차례차례 일일이 손수 짐싸던시절이 생각나네요.


약20년쯤 얘기라 이런거 전혀 모르는 분들도 많으실거예요. 그때에 마지막날엔 내일 입을 옷만 빼고 다 넣으라고 하고, 또 새로옮긴 후에도 짐을 다 풀지 못해서 필요한거 한번 찾으려면 이 상자 저 상자 테잎만 뜯고, 그 안에있는 짐들을 다 꺼내지도 못하고 정리 하는데 한달은 넘게 걸렸어요.


그랬던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 참 살기좋아졌네요.요즘은 아침에 포장, 점심먹고 새집에서 짐풀기 시작! 옛날에 비하면 초스피드지요? 오늘날의 간편한 이삿짐 옮기기 이렇게 변화되지 않았다면 저는 절대 꿈 못꿨을 이사예요.



짐 옮기는 스피드가 빠른 것도 빠른거지만 파손이나 분실도 없어야 겠고 짐이 옮겨진 당일에도 그집에서 곧바로 생활이 되는지도 중요해요.


알아볼 때 포장은 어떻게 해 주실지도 알아볼때 중요했어요. 요즘 텔레비전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이 집집마다 많아요. 종류도 많고 가격도 만만치 않은 것들이죠.


그런 것들이 약간이라도 파손된다면 너무 속상해질거 같았거든요. 저는 다행스럽게도 좋은 팀들을 만나게 되어 만족스러웠단 말이죠. 후훗~ 제가 선택한 업체는 가구나 가전에 맞는 커버를 들고 오시더라구요.


단순히 조심히 들고가는건 줄 알았는데, 잘 포장 안하면 큰 일난다면서 당일 팀장님께서 저보다 먼저 꼼꼼하게 생각하는 모습에 감탄 했답니다.



바닥에나 문에도 다칠만한 곳에는 미리 보강작업을 미리 하셨기 때문에 수많은 짐들이 오감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큰 문제 없는 마무리를 했는데요.


동작구포장이사 비용으로 견적보던 당시 미리 전해듣기로는 인력으로 짐을 옮겨야만 하는 일이고, 각각의 다른무게, 다른 모양이기 때문에 간혹 소중한 우리의 짐들이 파손되는 경우도 있대요.


그래서 파손에 대한 손해배상 보험이 가입되어 있는 업체라면 혹시 모를 일에 보상이 곧바로 처리된다는 점도 믿을 수 있는 부분이 되네요.



살면서 한번 이상은 집을 옮기게 되는데, 제가 친한 엄마들로부터 받은 동작구포장이사 추천 중에서 앞으로 더 고민하지 않아도 될만한 인생 이사업체를 잘 찾게 되었던 것 같아요.


우리집 최고서열 4살 아드님의 어린이집 옮기는 문제만으로도 생각할 것이 많았는데, 친청엄마가 가르쳐 주신대로 모든 업체에 무료견적 신청을 하고 조금은 귀찮더라도 동작구포장이사 비용을 포함한 서비스부분에 꼼꼼히 비교하다보니 생각보다 쉽게 해결이 되었답니다.



저도 다른분들이 집을 옮길때마다 이런 고민을 하시게 된다면 제가 추천받은 것 처럼 동작구포장이사 추천을 해줄 수 있게 된 거 같아 기쁘네요. 모두 잘 따져 보시고 집 옮기기가 복잡하고 불편한 것이 아닌 행복한 일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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