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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22 16: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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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이사를 많이 하는 성수기이다. 더 추워지기 전에 일찍 이사를 끝내려는 소비자가 많이 있어서 그렇다. 성수기인 만큼 이사에 관한 고민이 많은것도 사실인데, 비용문제가 가장 크다.


이사업체들마다 제각각 제시하는 포장이사 비용이 다르기 때문에 선택의 어려움이 있다. 그렇다고 너무 저렴한 포장이사업체를 선택시 안전하지 못할 수 있다.

예컨데 포장이사업체에는 통틀어서, 허가를 받은 관허업체와 허가를 받지 않은 무허가업체가 있다.
대체적으로 무허가업체인 경우, 일용직이나 아르바이트생을 파견하기 때문에 전문가로 구성괸 허가업체보다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하고 피해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예를 들어 이삿짐 분실 및 각종 가전제품 파손, 계약불이행, 하다못해 바닥이나 장판의 찍힘과 찢어지는 현상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피해현상을 줄이고 안전하게 진행하려면 허가업체인 포장이사 전문업체를 이용해야 한다. 또한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허가증"을 확인하고, "적제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포장이사전문업체 '이사메이트' 관계자는 "비용을 알아볼 때는 꼼꼼하건 물론이고, 적어도 2~3군데 이상의 포장이사업체를 비교하여 결정하는게 좋다"며 "작업인원과 차량의 크기, 장비 등등 세부사항을 알아보고, 별도의 추가요금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여부도 확답을 받아놓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에 포장이사전문 이삿짐센터 이사메이트(www.24mate.co.kr)는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허가증"과 "적재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있고, 이사 과정에서 발생한 A/S 문제는 보상규정에 따라 보상을 한다.


또한 전국 어디서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원룸이나 사무실이사 보관이사 등등 다양한 이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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