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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26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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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쟈뎅 아워티 500ml


35년 전통 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이 과일과 홍차를 함께 맑게 우려낸 데일리 블렌딩티 ‘아워티’ 500ml 2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지난해 11월 선보인 ‘아워티’ 티백 제품에 이어 출시되는 페트(PET) 타입의 RTD 티 음료로, 세계 3대 홍차인 우바산 홍차와 신선한 생과일을 함께 우려낸 것이 특징이다. 홍차 특유의 떫은맛을 줄이기 위해 과일과 블렌딩 후 짧은 시간 우려내 기분 좋은 풍미와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 

이 제품은 ‘오렌지 자몽 블랙티’와 ‘레몬 얼그레이 티’ 2종으로 구성됐다. ‘오렌지 자몽 블랙티’는 세계 3대 홍차인 우바산 홍차와 신선한 오렌지, 자몽을 블렌딩했다. 홍차의 그윽한 향과 오렌지, 자몽의 상큼함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레몬 얼그레이 티’ 역시 최상의 원료로 완성했다. 은은하고 향긋한 스리랑카 우바산 얼그레이티에 신선한 레몬을 더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맑게 우려낸 홍차와 상큼한 과일의 조합으로 가볍게 완성시킨 만큼 수분 보충이 필요한 여름철 데일리티로 제격이다. 

또한 아워티는 티 마스터들의 실험과 연구를 거쳐 완성된 제품이다. 200번 이상의 실험과 시음을 통해 홍차와 과일의 비율이 가장 맛있는 추출 시간과 블렌딩을 구현했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각 제품에 사용된 과일과 홍차 이미지를 사용한 청량한 색감으로 홍차가 퍼지는 듯한 영롱한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재활용이 용이한 투명용기와 라벨 분리가 간편한 에코 절취선을 적용해 친환경 요소도 함께 담았다. 

이대우 쟈뎅 마케팅 팀장은 “지난해 출시된 아워티 티백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기존 RTD 티음료에서 느낄 수 없었던 풍부한 홍차 향과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데일리 티 제품을 기획했다”며 “과일과 홍차의 조합으로 티 전문점 수준의 아이스 블렌딩티를 즐길 수 있어 올여름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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