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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3 12: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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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 이후 올 시즌 승승장구하던 류현진이 갑작스런 다리 통증으로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3일(한국시간)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 2회 1사에서 마레로를 상대하던 도중 부상을 당했다.


LA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등이 마운드로 올라와 류현진의 다리 상태를 점검했으나 더는 투구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투수를 페드로 바에스로 교체했다.


이날 류현진은 1과 3/1이닝동안1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의 기록으로 투구수 30개를 던지고마운드를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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