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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14 1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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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두의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이하 MSTR, 지사장 양천금)가 16일(화) 역삼동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도입하고자 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심포지움’에서는 업계 최초로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모바일 BI 기능(transformational mobility), 페더레이티드 애널리틱스(federated analytics)를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MicroStrategy 2019’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다양한 BI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심포지움’에서는 기조연설로 아태지역 총괄 엔지니어인 알리 파루크(Ali Farooq)가 ‘MicroStrategy 2019’를 통해 기업들이 인텔리전트 엔터프라이즈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KTDS 및 KT가 OLAP을 기반으로 단순반복적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업무 시간을 70% 절감한 사례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활용한 스마트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이 외에 비즈니스 사용자 및 분석가, 개발자, 아키텍트 및 관리자 등 사용자별 ‘MicroStrategy 2019’ 활용방안과 셀프서비스 BI, 모바일 커스터마이징 앱 설계, 제로-클릭 인텔리전스, MicroStrategy 클라우드 콘솔, SAP 비즈니스오브젝트/코그너스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BI 활용 방안, 데이터 탐색을 위한 대화형 Dossier 생성 방법 등 다양한 주제의 BI 세션이 마련되어 있어, 참석자들은 원하는 주제에 따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 자세히 소개되는 ‘MicroStrategy 2019’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텔리전스를 즉각적으로 제공하는 최초의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플랫폼으로, 1분 1초가 시급한 중대한 비즈니스 사안에 대해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를 적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고객, 제품, 직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클릭 없이도 즉시 화면에 보여준다. 

또한 iOS 및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비즈니스 기능과 역할에 최적화된 모바일 BI 앱을 구축하여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Microsoft Power BI, Tableau, Qlik와 같이 최종 사용자가 주로 사용하는 도구를 손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즉 이러한 포인트 데이터 검색 도구를 그대로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커넥터를 통해 사용자들은 기존 작업 습관을 바꿀 필요 없이 데이터 세트를 시각화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이번 행사는 4월 16일(화), 역삼동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이 행사는 사전 등록을 해야 하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행사 등록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Nasdaq: MSTR)는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업체로 당사의 미션은 모든 엔터프라이즈가 보다 지능형 엔터프라이즈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MicroStrategy 2019’는 엔터프라이즈에 비즈니스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모바일 BI 기능(transformational mobility), 페더레이티드 애널리틱스로 포괄적인 개방형의 최신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및 링크드인, 트위터, 페이스북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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