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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01 16: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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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멤버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인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가 마약 투약 및 공급 의혹의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봐주기 수사혜택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되고 있다.


1일 일요시사 보도에 따으면, 지난 2016년 1월달에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대학생 조 모씨가 필로폰을 수차례 투약하고 매수와 매도한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선고 당시 판결문에는 조씨가 황하나와 마약을 투약했다고 나와있으며 황하나 이름이 무려 8차례나 거론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황하나가 2011년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2015년 사건에서도 소환 조사 되지 않은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검찰이 봐주기 수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마 투약과 기소유예 처분 이력이 있는 황하나가 처벌을 피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남양유업이라는 재벌가 외손녀이기 때문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한편 황하나는 박유천과 지난 2017년 4월 공개열애로 화제가 되었지만 다음해인 2018년 5월에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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